Rectiva란?
Rectiva는 AI가 보조하는 브랜드 콘텐츠 제작 도구입니다. 본사가 브랜드 규칙을 한 번 정의해두면, 각 지역 팀이 그 규칙 안에서 브랜드에 맞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 모든 export는 AI 리뷰어가 브랜드 가이드라인 기준으로 검사합니다.

무엇을 해결하나
글로벌 또는 본사 차원의 브랜드 가이드라인은 존재하지만, 여러 국가에서 운영되는 로컬 팀은 제작 과정에서 이를 일관되게 준수하기 어렵습니다. 규정 준수를 점수화해 관리하더라도 로고 크기, 서체, 비주얼 스타일 같은 핵심 항목에서 반복적으로 위반이 발생합니다. 가이드가 문서로만 전달되어 제작 단계에서 바로 적용하기 어렵고, 그 결과 핵심 디자인 요소가 국가마다 제각각으로 운영됩니다.
Rectiva는 이 간극을 메웁니다. 브랜드 가이드와 다르게 로고나 서체를 쓰는 방식(폰트 크기·웨이트 등)이나, 가이드에 맞지 않는 이미지 사용을 검사합니다. 절대 바뀌면 안 되는 부분(로고, 타이틀, 법적 문구, 세이프 에어리어)은 잠그고,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미지, 대비, 레이아웃)은 AI로 검사합니다.

세 가지 역할
Rectiva에는 세 역할이 있습니다. 어느 가이드를 읽을지는 본인이 어느 역할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 역할 | 누구 | 하는 일 |
|---|---|---|
| Super Admin (SA) | 브랜드 / 본사 관리자 | 모든 것을 셋업합니다: 브랜드 에셋, AI 룰, 타이포그래피, 템플릿. 컨트롤 타워. |
| Regional Admin (RA) | 국가 / 지역 리드 | Editor처럼 콘텐츠를 만들 수 있고, 자기 국가의 모든 프로젝트를 읽기 전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팀 작업 검토용). |
| Editor | 로컬 디자이너 / 마케터 | 템플릿을 고르고, 프로젝트를 만들고, 편집하고, export합니다 — SA가 정한 규칙 안에서. |
각 회사는 격리된 자체 workspace를 가집니다. 본인 회사의 템플릿·에셋·룰·로그만 볼 수 있습니다.
완성된 콘텐츠가 나오기까지
전체 흐름을 간단히 보면:
- Super Admin이 브랜드 에셋을 올리고, AI 룰을 작성하고, 타이포그래피를 설정하고, 템플릿을 만듭니다.
- Editor가 템플릿을 열어 프로젝트를 만들고, 텍스트와 이미지를 편집합니다.
- AI 리뷰가 SA의 룰 기준으로 작업물을 검사합니다.
- Editor가 export합니다. Critical 룰을 위반한 항목은 컨펌을 거치고 본사 검토용으로 로그에 기록됩니다.
- Super Admin과 Regional Admin이 대시보드와 콘텐츠 로그로 브랜드 품질을 모니터링합니다.